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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코리아, 새로운 ‘7’ 비주얼 아이덴티티 공개

등록일 2026-07-29 작성자 노영우 조회수 48

세븐일레븐 코리아, 새로운 '7' 비주얼 아이덴티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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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코리아의 새로운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적용한 브랜드 그래픽

 

숫자 ‘7’에서 출발한 새로운 브랜드 시스템

세븐일레븐이 한국 매장을 위한 새로운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리브랜딩은 서울 기반 브랜딩 스튜디오 MHTL이 디자인했으며, 세븐일레븐의 상징적인 숫자 ‘7’을 중심으로 브랜드 시스템을 새롭게 확장한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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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과 주황 컬러를 활용해 브랜드의 시각적 인상을 강화한 세븐일레븐 컵 디자인

 

기존 로고를 모듈형 그래픽으로 확장

새로운 아이덴티티는 기존 로고의 핵심 요소인 대각선 구조와 초록, 주황, 빨강 컬러 팔레트를 기반으로 합니다.

MHTL은 이 요소들을 단순한 로고 장식으로 사용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접점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모듈형 그래픽 시스템으로 발전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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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카페 컵에 적용된 새로운 그래픽 시스템과 브랜드 컬러

 

매장 안팎에서 반복되는 브랜드 인상

새로운 그래픽 시스템은 세븐카페 컵과 같은 패키지뿐만 아니라 매장 외관, 안내 사인, 모바일 인터페이스 등
물리적·디지털 환경 전반에 적용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숫자 ‘7’에서 파생된 대각선 형태는 패턴, 레이아웃, 정보 구분 요소로 활용되며, 브랜드의 인지도를 유지하면서도 더 유연한 시각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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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안내 사인에 적용된 세븐일레븐 코리아의 새로운 컬러와 정보 구분 방식

 

정보 전달까지 고려한 편의점 디자인

편의점은 상품, 가격, 행사 정보가 빠르게 전달되어야 하는 공간입니다.

세븐일레븐의 새로운 비주얼 아이덴티티는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주는 데서 끝나지 않고, 1+1, 2+1 등 매장 내 정보 안내에도 활용됩니다.
컬러와 그래픽 요소를 통해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구분할 수 있도록 돕는 점에서 실제 매장 경험과 연결된 디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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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 광고에 적용된 세븐일레븐 코리아의 새로운 비주얼 아이덴티티

 

브랜드 경험을 거리로 확장하다

새로운 그래픽 시스템은 매장 내부뿐만 아니라 외부 광고와 도시 환경에서도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확장됩니다.

초록과 주황의 선명한 대비, 커다란 숫자 ‘7’ 그래픽, 세븐카페 제품 이미지를 결합해 멀리서도 브랜드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편의점 브랜드가 매장 안의 경험을 넘어 거리 속 시각 경험으로 확장되는 사례입니다.

 

디자인 관점에서 살펴보기

세븐일레븐 코리아의 새로운 비주얼 아이덴티티는 기존 로고의 요소를 재해석해 브랜드 그래픽, 패키지, 매장 사인, 광고로 확장한 사례입니다.

특히 숫자 ‘7’에서 파생된 대각선 구조와 브랜드 컬러를 모듈처럼 활용해, 다양한 환경에서도 일관된 브랜드 인상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입니다.
이는 단순한 로고 변경이 아니라, 매장과 디지털 접점 전체에 적용 가능한 브랜드 시스템 디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디자인마케팅학과 관점에서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그래픽 시스템, 리테일 디자인, 정보 전달 디자인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사례입니다.

출처
출처 : 디자인 나침반 - Design Compass(https://designcompass.org)
이미지 출처: 디자인 나침반 - Design Compass(https://designcompass.org)

(본문의 내용을 요약한 글입니다)